성모병원 안센터의 역사는 1958년 명동에 있던 성모병원에서 처음 안과학
교실이 창설된 것이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안과하면 성모병원 안과’
라는 말의 시초도 여기부터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모병원의 역사는 명동에서
여의도로 이어져서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성모병원의 안센터가 현재의 위상을 갖게 된 데에는 우선 가톨릭이념이 그
바탕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성모병원에 있어서 안과적 질환의 치료는 단지 병을
낫게 하는 것이 아닌 빛을 보게 한다는 종교적 구원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
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성모병원이 다른 병원에 앞서서 안과 질환 치료에 노력을 경주
한 것은 어떻게 보면 필연이라고 하겠습니다.

 


 성모병원 안과가 안센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제 그간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및 환자에 대한 사랑은 2003년 7월 25일 맞이한 새로운 안센터를 통해 더욱 환자분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안과에서 이제는 각 전문분야 8명의 교수님을 통해 이루어지는 특화된
안센터 크리닉으로 환자분들께 다가가고 있으며 코디네이터 제도 도입을 통해
환자분과 의료진 사이에서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해결해주는 제도도 도입하였습
니다.
  새로운 안센터는 규모 시설 장비 면에서나 교수님 및 이하 전공의들의 진료차원에서 또한 환자분에 대한 사랑에 있어서 감히 가장 앞서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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