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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센터 2010-10-24 09:31:14, Hit : 6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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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여의도 대표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다

  여의도는 국내 정치, 경제, 방송의 중심지로 국회와 방송국, 신문사, 증권사 등 사무실과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이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24년 동안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직장인들과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지역대표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앞장서왔다.



  여의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주치의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3월 24일 국회사무처와 국회협력병원 협약을 시작으로 KBS, MBC, 국민일보와 진료협약을 맺었다.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치료를 위해 핫라인(Hot-Line)을 구축,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하루의 대부분을 여의도에서 보내는 직원들과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취재현장에서 보내는 기자, 기관에 출입이 많은 외부 방문객들에게까지 응급상황이 발생 할 때 신속한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내 건강강좌 개최, 방송 제작 과정에서 의학자문이 필요한 경우 전문화된 의료정보와 의학칼럼 연재, 바쁜 업무로 소홀해지기 쉬운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여의도성모병원이 건강주치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여의도 내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고 응급상황에서 병원과 학교가 신속하게 응급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핫라인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에서 응급상황이 발생 할 때 보호자가 즉시 응급실에 오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학생과 보건교사가 함께 응급실로 내원할 경우 선 조치ㆍ후 수납이 가능하도록 접수ㆍ수납의 진료시스템을 개선했다.  매년 여의도 관내 학교와 단체기관 등을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교육과 보건교사 간담회를 실시하기도 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고객감동 경영
  여의도성모병원은 1986년 명동에서 여의도로 이전하여 고객지향적인 진료시스템으로 환우와 보호자, 내원객들의 육체 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하는 생명존중의 정신을 이어왔다.



  최근 대형화되는 병원경영 트렌드 속에서 여의도성모병원은 500병상 규모의 작지만 효율적인 진료서비스를 갖춘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당뇨․비만 수술센터는 국내 최초로 비만을 동반한 제2 당뇨환자들에게 수술적 치료법을 적용했다. 국내 최고의 수술 기술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외과 김응국 교수를 비롯한 비만외과 수술진과 내분비내과 송기호․ 권혁상․ 김미경 교수를 중심으로 대외적으로 우수한 치료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갑상선결절, 유방결절, 당뇨합병증 질환 등 정확한 진단을 위한 분야별 전문의의 세밀하고 긴밀한 협진 체계를 구성하여 당일 진료에서 검사,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원스톱서비스는 순환기내과를 중심으로 협심증, 고혈압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건강검진센터는 컴퓨터 작업이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안과 정밀 검진, 원하는 검사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는 체크형 검진 등 직장인 생활에 따른 맞춤형 검진으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양질의 진료 외에도 내원객이 진료를 마치고 돌아갈 때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와 감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7월 본관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으로 환우중심의 병원환경 구축과 전 교직원 CS 교육 강화, 무료대리주차 서비스 등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정일 병원장은 “여의도성모병원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리모델링 공사와 대리주차 등 대ㆍ내외적인 변화는 대한민국 정치ㆍ언론ㆍ경제ㆍ금융의 중심인 여의도라는 지역사회 안에서 우리 병원이 여의도 대표 의료기관으로의 모습을 갖추기 위한 것이다”라며“여의도성모병원의 발전이 궁극적으로는 여의도 지역 발전으로 이어져 여의도의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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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센터
  20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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