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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센터 2010-10-24 09:28:32, Hit : 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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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료사각 외국인에 사랑의 인술을 나눕니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은 지난 9월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사랑실은 건강천사’와 함께 양천외국인근로자센터(서울시립 신목종합사회복지관 內)에서 무료이동진료를 시행하였다.  

  특히 이 달의 무료이동진료는 의료사각 지대에 놓인 외국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을 위해 특별히 진행되었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들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의료보험에 가입돼있지 않은 경우 비용 등의 문제로 병원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사정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여의도성모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양천외국인근로자센터와 함께 이동진료를 실시하게 되었다.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인들은 여의도성모병원의 무료이동진료를 통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서툰 한국말로 연신 ‘고맙습니다. 감사해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 날 이동진료는 진료장비가 탑재된 건강보험공단의 검진차량을 활용하여 내과, 이비인후과, 안과, 초음파(복부, 유방, 갑상선 등)검사가 이루어졌고, 대한결핵협회 흉부X-ray검진, 혈압혈당검사, 조제투약, 사회사업상담이 실시되었다.  



이 날 이동진료를 위해 의사, 간호사, 약사, 원목자, 사회사업가, 교직원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여의도성모병원 이동진료단뿐만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 가족봉사단, 양천외국인근로자센터 직원, 통역자원봉사자등 약 35명의 staff들이 함께 협력하였으며, 총 253명의 외국인들이 무료이동진료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CMC이념실천활동의 일환으로 이동진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여의도성모병원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2010년 9월 말) 85회의 이동진료를 통해 17,474명이 진료혜택을 받았으며, 금년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연3회를 통해 824명의 지역주민들을 보살펴 왔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이러한 무료이동진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감으로써, 지역사회주민 보건의료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의: 사회사업팀 (3779-2375/3779-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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